← 2013-2016의 기록

이글루스

여러가지 이야기.

1. 이승환 공연의 기원-극장판.
이번주 토요일에 안산.
그리고 다음달에 구리에 가기로 확정(구리는 피켓팅을 해봐야 알겠지만)
도쿄 공연을 가야겠다는 맘으로 밤을 세우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포기했음.

2. 셜록-유령신부
새해가 되는 연휴에 혼자 보고 왔는데.
안봐도 그리 크게 문제 없는 이야기.
물론 반가운 얼굴들을 스크린으로 본다는 데 큰 의미가 있지만.
티비 방송분을 극장으로 틀어준다는 게 전부 였기 때문에.
다음 시즌 시작할때 다시 한번 모니터로 보면 될듯.
이걸 보고와서.
며칠동안 에피소드 4개(시즌1에피1,시즌1에피3,시즌2에피1,시즌3에피3)를 봤는데.
이것들에 비하면 이건 말 그대로 스페셜 에피소드.

3. Let's go Pat's
NFL 플레이오프 시즌인데.
패츠는 텍산스를 30-0으로 바르고 올라 온 칩스와
우리나라 시간으로 이번주 일요일날 디비저날 라운드를 가진다.
시즌 중반에나 알게된 우리나라 최고의 NFL 블로그(http://blog.naver.com/sonicjk82)와
네이버 라디오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음.

4. WKBL 그리고 심한은행.
정인교 감독이 사퇴했고 신한은행은.
농학이형 손대범 기자의 드립처럼 심한은행이 되어버렸다.
지난 삼성전 같은 경우는 도저히 볼수가 없는 경기였다.
솔직한 심정과 자세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은데.
그건 다른 곳에 시간을 가지고 써봐야 할듯.
이번주 일요일에 당진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데.
어쩔수 없이 가야할 듯.

마지막으로 몇주전에 앨범 리뷰를 적다가 포기한.
루시드폴 새 앨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이 홈쇼핑을 생방송으로 봤었는데 한정판은 못 샀음.
아 루시드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