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2 00:52:08 break the wall. 좋은 말이다.그런데...벽을 깨볼 생각조차 안했으면서.그냥 나 그럴꺼야.말로만 내 뱉는 사람들...나도 그 벽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적어도 그 벽 앞에는 서봤다고.정말 그렇다고.스스로.위안과.다독임을...At war with myself all alone(늘 그렇듯이 YouTube에서 쭈잉주잉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