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웻이후로.
당분간 빠돌이 짓을 당분간 휴업할려고 했는데.
앞으로 공연을 도대체 몇개나 하는 건지.
정신을 못차릴것같음.
8월에 드라이, 웻웻웻,이승환과 아우들
그리고 몇가지 페스티발 참여.
그리고 가을이라고 말했던 빠데이
10월로 확정된거 같은 차카케 살자
그리고 올해는 무조건 갈 생각인 gmf까지.
이러고 또 연말 공연까지 하겠지.
아 정말 말이 안나오는 강행군.
정말 대단하다고 할수 밖에.
나는 지난 웻때.
빠심에 상처도 입고.
여러모로 부족함을 느꼈긴 때문에.
당분간 빠심을 충전하여.
빠데이나 우선 도전해볼 생각임.
60곡이라.
왠지 역사의 현장에 무슨 수를 서서라고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2년동안 차카게 살자는 놓치는 않는 공연인데.
빠데이가 언제 하느냐에 따라서.
고민해볼 생각임.
정말 어쩔수 없는 빠돌이 생활.
이 레이저를 맞아본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