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이승환 관련 포스팅이 넘쳐나지만.
얼마전에 wet예매도 예매대기라는 엄청난 걸 통해서 예매를 성공하기도 했고.
어제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 동영상들을 보다보니.
가슴속에서 뜨거운 것들이 올라와서.
몇글자 남김.
우선 야외 웻은 결국 없는 일이 되었는데.
솔직히 성사 되었어도 해이리까지 갈 자신은 없었음.
최근 승환옹 페북 보는 재미가 엄청난데.
오늘은 어제 공연 영상 링크하고.
울컥한 영상까지 있어서 슬펐음.
아 진짜 공연은 정말 위대하고 위대한 공연.
정말 좋은 영상 유투브에 올려주시는 쭈잉쭈잉님께서 또.
지난 광주 영상을 올려 주셨는데.
특히 오프닝 메들리라고 할까 이것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좋았음.
지난 회고전때 기타 세명이서 오프닝 연주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차분하게 공연을 시작했었음.
특히 잘못 부분에서 안녕 글씨가 새겨질때는 심장이 멎는 기분이였고.
완벽한 추억은 정말 좋은 곡.
빨리 웻가서 쳐달리고 싶음.
마지막으로.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정말 마이크less는 진리.
(YouTube에서 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