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매일 밤 늦게 까지 일하다 보니.
많은 이야기를 적을 힘이 없다.
그래도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그냥 작은 위로가 되는 노래나 하나.
작년에 우연히 듣고 어쩌다 한번씩 듣는데.
오늘 절실하게 생각났음.
공놀이 - 참깨와 솜사탕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지쳐버린 나의 마음 그 안처럼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하얀 색깔 텅 빈 나의 눈물처럼
해와 달처럼 완벽한 이별이란
존재 할 수 없는 걸까
간단하게 끝나버릴 순 없는 건지
이렇게 지루한 공놀이만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닫쳐버린 너의 입술 그 말처럼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주머니에 숨긴 나의 두 손처럼
해와 달처럼 완벽한 이별이란
존재 할 수 없는 걸까
간단하게 끝나버릴 순 없는 건지
이렇게 지루한 공놀이만
매일 밤 늦게 까지 일하다 보니.
많은 이야기를 적을 힘이 없다.
그래도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그냥 작은 위로가 되는 노래나 하나.
작년에 우연히 듣고 어쩌다 한번씩 듣는데.
오늘 절실하게 생각났음.
공놀이 - 참깨와 솜사탕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지쳐버린 나의 마음 그 안처럼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하얀 색깔 텅 빈 나의 눈물처럼
해와 달처럼 완벽한 이별이란
존재 할 수 없는 걸까
간단하게 끝나버릴 순 없는 건지
이렇게 지루한 공놀이만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닫쳐버린 너의 입술 그 말처럼
이상해 세상엔 참 빈 곳이 많아
주머니에 숨긴 나의 두 손처럼
해와 달처럼 완벽한 이별이란
존재 할 수 없는 걸까
간단하게 끝나버릴 순 없는 건지
이렇게 지루한 공놀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