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네이션도 달아드리지도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 .
예전에 짧게 남겼던 이야기나 가져와야 겠다.
2011.8.9.
엄마 아빠 생각이 갑자기 났다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제가 꼭 행복하게 해드릴께요
2011.8.16
집에 다녀왔다 부모님 생각을 하니 울컥한다 누가 뭐라고 하든 난 꼭 성공해서 내년 시험에 합겨갈거다 그래서 당당해질거다 힘내서 열심히 살자.
결국.
내가 이룬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내가 딸은 아니지만.
그래도.
2014-05-08 23: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