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일드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일드 본게 솔직히 얼마 안돼서.
그냥 오래전 것 부터 이것저것 말해야겠다.
춤추는 대수사선

작년에 극장판 파이널로 아주 긴 시간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은 드라마인데.
물론 마무리가 솔직히 아쉬웠다.
결국 세상을 바꾼다는 건 너무나도 힘든 얘기.
그게 정당한 결론이겠지만.
와쿠상을 연기했던 이카리야 쵸스케씨도 고인이 되셨고.
잠깐동안 담배를 끊었던 적이 있는데.
아오시마가 담배를 물고 걷는 장면을 보고.
이걸 내가 왜 끊지 하면서 곧장 편의점으로 달려갔던 기억도 있고.
드라마 내내 전해지는 유머가 너무나도 좋고.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항상 볼수 있는 주인공 둘이 연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도 없고.
아주 오래전에 케이블에서 본 이후로는 극장판.tv스페셜등등을.
꼭꼭 챙겨봤다.
언제나 끝은 I wanna love somebody tonight
hero

일본 최고의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이것도 아주 오래전에 케이블에서 보고.
이병헌이 나왔던 극장판도 너무나도 재밌게 봤음.
너무나도 좋아했던 영화 4월 이야기의 마츠 다카코도 나오고.
검사인 코헤이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드라마.
이것도 조금 그렇지만 기무라 타쿠야가 담배물고 있는 모습은 정말 개간지다.
흔히 있는 기적

가장 최근에 본건데 2009년에 나온 드라마인데.
우연히 봤다가 어쩔수 없이 본 드라마.
그냥 단순히 카세 료라는 배우를 예전부터 너무 좋게만 봐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가족드라마정도 생각되는데.
짜증나는 건 있다.
도저히 내 정서로도 이해할 수 없는 두 주인공의 아버지들이 여장을 즐긴다느니.
여자 주인공 카나가 임신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결혼을 집에서 반대한다느니.
그러면서 아 일본도 저렇구나 싶은 건.
무슨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데 가족들이 왜 이렇게 간섭을 하는 건지.
주인공들의 말랑말랑한 이야기들도 거의 없는데.
후반부로 가면서 가족들의 참견이 엄청 중요하게 나오는 걸 보면서.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다른 건 없구나 이런생각.
아오이 유우×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주

솔직히 지금까지 잘 알지도 못하는 일드 이야기를 한건
아오이 유우때문이다.
요즘엔 뭐 남성 편력이니 우익이니 이런 것 때문에 이미지가 예전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대학교 다닐때 너무나도 좋아해서
달력이니 화보집등을 구매하기도 했다 젠장.
아오이 유우가 나온 영화 중 최고는 하나와 앨리스고.
드라마 중에는 여러가지 있지만 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주가 제일 나은 것 같다.
일본 시대극은 보고 싶은 맘이 없기 때문에 주연으로 나온 것중에는 오센이 그래도 주연 드라마인데.
무슨 요리로 사람을 바꾸느니 이런 내용에.
특히 일본 영화니 드라마니 항상 나오는 말.
고개를 90도 숙이며 오네가이시마스 아이고 참.
다시 저 드라마 이야기를 하면
그냥 뭐 스타일쉬한 드라마
제목처럼 네명의 감독이 만드는 이야기이고.
네명의 사진 작가들이 드라마 마지막엔 사진을 찍어서 보여준다.
드라마 내용은 그리 기억나는게 없는데.
죽은 남자친구를 꿈속에서 만나기 위해 수면제를 먹는 이야기는 애틋하게 본 기억이 있다.
마지막으로 저 드라마 나온 사진 중에 정말 말도 안되는 사진

일드 본게 솔직히 얼마 안돼서.
그냥 오래전 것 부터 이것저것 말해야겠다.
춤추는 대수사선

작년에 극장판 파이널로 아주 긴 시간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은 드라마인데.
물론 마무리가 솔직히 아쉬웠다.
결국 세상을 바꾼다는 건 너무나도 힘든 얘기.
그게 정당한 결론이겠지만.
와쿠상을 연기했던 이카리야 쵸스케씨도 고인이 되셨고.
잠깐동안 담배를 끊었던 적이 있는데.
아오시마가 담배를 물고 걷는 장면을 보고.
이걸 내가 왜 끊지 하면서 곧장 편의점으로 달려갔던 기억도 있고.
드라마 내내 전해지는 유머가 너무나도 좋고.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항상 볼수 있는 주인공 둘이 연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도 없고.
아주 오래전에 케이블에서 본 이후로는 극장판.tv스페셜등등을.
꼭꼭 챙겨봤다.
언제나 끝은 I wanna love somebody tonight
hero

일본 최고의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이것도 아주 오래전에 케이블에서 보고.
이병헌이 나왔던 극장판도 너무나도 재밌게 봤음.
너무나도 좋아했던 영화 4월 이야기의 마츠 다카코도 나오고.
검사인 코헤이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드라마.
이것도 조금 그렇지만 기무라 타쿠야가 담배물고 있는 모습은 정말 개간지다.
흔히 있는 기적

가장 최근에 본건데 2009년에 나온 드라마인데.
우연히 봤다가 어쩔수 없이 본 드라마.
그냥 단순히 카세 료라는 배우를 예전부터 너무 좋게만 봐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가족드라마정도 생각되는데.
짜증나는 건 있다.
도저히 내 정서로도 이해할 수 없는 두 주인공의 아버지들이 여장을 즐긴다느니.
여자 주인공 카나가 임신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결혼을 집에서 반대한다느니.
그러면서 아 일본도 저렇구나 싶은 건.
무슨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데 가족들이 왜 이렇게 간섭을 하는 건지.
주인공들의 말랑말랑한 이야기들도 거의 없는데.
후반부로 가면서 가족들의 참견이 엄청 중요하게 나오는 걸 보면서.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다른 건 없구나 이런생각.
아오이 유우×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주

솔직히 지금까지 잘 알지도 못하는 일드 이야기를 한건
아오이 유우때문이다.
요즘엔 뭐 남성 편력이니 우익이니 이런 것 때문에 이미지가 예전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대학교 다닐때 너무나도 좋아해서
달력이니 화보집등을 구매하기도 했다 젠장.
아오이 유우가 나온 영화 중 최고는 하나와 앨리스고.
드라마 중에는 여러가지 있지만 네 개의 거짓 카무플라주가 제일 나은 것 같다.
일본 시대극은 보고 싶은 맘이 없기 때문에 주연으로 나온 것중에는 오센이 그래도 주연 드라마인데.
무슨 요리로 사람을 바꾸느니 이런 내용에.
특히 일본 영화니 드라마니 항상 나오는 말.
고개를 90도 숙이며 오네가이시마스 아이고 참.
다시 저 드라마 이야기를 하면
그냥 뭐 스타일쉬한 드라마
제목처럼 네명의 감독이 만드는 이야기이고.
네명의 사진 작가들이 드라마 마지막엔 사진을 찍어서 보여준다.
드라마 내용은 그리 기억나는게 없는데.
죽은 남자친구를 꿈속에서 만나기 위해 수면제를 먹는 이야기는 애틋하게 본 기억이 있다.
마지막으로 저 드라마 나온 사진 중에 정말 말도 안되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