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드라마 스페셜 이야기를 적은게 생각나서.
뭐라도 적고 싶은 마음에.
미드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까지 본 미드 이야기를 해야겠다.
house

누가 뭐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는 하우스다.
이 드라마가 끝난지도 한참 되었지만.
그래도 도저히 할게 없을 때는 아무 에피소드나 보곤한다.
못해도 정주행 5번이상한 드라마.
하우스라는 캐릭터가 주는 재미는 정말.
안하무인에 괴짜천재. 우리나라 병원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진단학과 과장.
다리를 다쳐서 지팡이를 들고 다님. 지독한 약물 중독자에 친구는 유일하게 한명 있음.
환자들을 만나보지도 않고 테니스공이나 튀기면서 보드에 적힌 증상들을 째려보며 환자를 살림.
이 밖에도 다른 이야기들은 너무 많지만.
적어도 하우스를 봤다면 가슴에 남는.
Eeverybody lies와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boston legal

이것도 꽤나 된 미드지만.
작년에나 봤는데.
처음 본 순간 아 이걸 왜 이제서야 봤지 이런 생각뿐이였다.
형이랑 한참 하우스볼때 보스턴 리갈이랑 소프라노스는 꼭 챙겨보라고 했었는데.
소프라노스는 시즌 1 보고 나서 도저히 진도가 안나간다.
이에 반해 이건 너무나도 유쾌한 이야기라.
엘런 쇼어와 데니 크레인 두 변호사의 이야기인데.
데니 크레인은 보스턴의 전설로 자신만의 계산법으로 전혀 져본적이 없는 변호사이고.
엘런 쇼어도 데니 크레인의 길을 가는 훌륭한 변호사다.
이 드라마가 재밌는 부분은 항상.
mad cow disease에 걸린 (실제로 알츠하이머) 늙은 변호사가 언제나 악수를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외치고.
엘런 쇼어는 그런 데니 크레인에게 indeed라면서 맞장구 치면서 쇼파에 앉아 위스키와 시거를 물고 있는 장면들이다.
the office

아주 재밌는 시트콤인데 미국에 살때 종종 오후 6시에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내용을 보면서도
낄낄대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 얼마전에야
다시 처음부터 보게 됬는데.
정말 유쾌하고 유쾌하다.
물론 스티브 카렐이 연기한 마이클이 나가고 나서부터 조금 아쉽지만.
여전한 드와이트의 미친짓은 대단하고.
짐과 팸의 애뜻한 사랑은 보기 좋다.
이 드라마는 시트콤인 만큼 그냥 저냥 웃으면서 보기 좋다.
자신이 직접 산 the world's best boss가 적힌 머그컵을 좋아하는 마이클이
실제로 있으면 정말 재밌겠다 생각 뿐이다.
the newsroom

the office에 이어 the newsroom인데.
주인공인 제프 다니엘스가 에미상을 작년에 받은 작품인데.
시즌1이 주는 몰입감에 비해서 시즌2는 처음 던진 떡밥을 시즌 내내 끌고 와서
시즌1보다는 별로였다.
시즌1에서 주는 이야기는 정말 대단했다.
우리 현실과도 맞물려.
왜 방송국에서 뉴스를 만드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방송국이 광고를 해서 돈을 버는 만큼 적어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뉴스를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걸 해야되는게 tv뉴스라고.
우리나라 현재 언론환경에서는 뭐 꿈도 못꾸는 이야기지만.
이제 올해 나올 마지막 시즌3만 기다리면 된다.
the big bang theory

매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의 20분 정도를 즐겁게 해주는 빅뱅이론은.
그냥 재밌는 미국 시트콤이다.
천재4명인 친구들이 정말 이렇게도 오타쿠 짓을 하면서 살아가는 구나.
역시 에미상을 받은 짐 파슨스 (쉘든)이 하는 짓을 보고 있자면 정말.
그냥 여기까지.
최근엔 블랙리스트, 홈랜드 이정도를 봤는데.
홈랜드는 못볼 것 같고 블랙리스트는 보스턴 리갈의 제임스 스페이더 때문에 계속 챙겨보게 된다.
봐야할 미드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하우스 오브 카드, 브레이킹 배드 등등.
그래도 막상 처음 파일럿 에피를 넘겨도 결국 내용이 내가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거나.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면 보기가 점점 힘들어 지는 것같다.
무슨 말을 지금까지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음엔 미드를 이야기 했으니 몇편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일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같다.
그런데 진짜 생각해보면 본게 몇게 없다.
뭐라도 적고 싶은 마음에.
미드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까지 본 미드 이야기를 해야겠다.
house

누가 뭐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는 하우스다.
이 드라마가 끝난지도 한참 되었지만.
그래도 도저히 할게 없을 때는 아무 에피소드나 보곤한다.
못해도 정주행 5번이상한 드라마.
하우스라는 캐릭터가 주는 재미는 정말.
안하무인에 괴짜천재. 우리나라 병원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진단학과 과장.
다리를 다쳐서 지팡이를 들고 다님. 지독한 약물 중독자에 친구는 유일하게 한명 있음.
환자들을 만나보지도 않고 테니스공이나 튀기면서 보드에 적힌 증상들을 째려보며 환자를 살림.
이 밖에도 다른 이야기들은 너무 많지만.
적어도 하우스를 봤다면 가슴에 남는.
Eeverybody lies와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boston legal

이것도 꽤나 된 미드지만.
작년에나 봤는데.
처음 본 순간 아 이걸 왜 이제서야 봤지 이런 생각뿐이였다.
형이랑 한참 하우스볼때 보스턴 리갈이랑 소프라노스는 꼭 챙겨보라고 했었는데.
소프라노스는 시즌 1 보고 나서 도저히 진도가 안나간다.
이에 반해 이건 너무나도 유쾌한 이야기라.
엘런 쇼어와 데니 크레인 두 변호사의 이야기인데.
데니 크레인은 보스턴의 전설로 자신만의 계산법으로 전혀 져본적이 없는 변호사이고.
엘런 쇼어도 데니 크레인의 길을 가는 훌륭한 변호사다.
이 드라마가 재밌는 부분은 항상.
mad cow disease에 걸린 (실제로 알츠하이머) 늙은 변호사가 언제나 악수를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외치고.
엘런 쇼어는 그런 데니 크레인에게 indeed라면서 맞장구 치면서 쇼파에 앉아 위스키와 시거를 물고 있는 장면들이다.
the office

아주 재밌는 시트콤인데 미국에 살때 종종 오후 6시에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내용을 보면서도
낄낄대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 얼마전에야
다시 처음부터 보게 됬는데.
정말 유쾌하고 유쾌하다.
물론 스티브 카렐이 연기한 마이클이 나가고 나서부터 조금 아쉽지만.
여전한 드와이트의 미친짓은 대단하고.
짐과 팸의 애뜻한 사랑은 보기 좋다.
이 드라마는 시트콤인 만큼 그냥 저냥 웃으면서 보기 좋다.
자신이 직접 산 the world's best boss가 적힌 머그컵을 좋아하는 마이클이
실제로 있으면 정말 재밌겠다 생각 뿐이다.
the newsroom

the office에 이어 the newsroom인데.
주인공인 제프 다니엘스가 에미상을 작년에 받은 작품인데.
시즌1이 주는 몰입감에 비해서 시즌2는 처음 던진 떡밥을 시즌 내내 끌고 와서
시즌1보다는 별로였다.
시즌1에서 주는 이야기는 정말 대단했다.
우리 현실과도 맞물려.
왜 방송국에서 뉴스를 만드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방송국이 광고를 해서 돈을 버는 만큼 적어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뉴스를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걸 해야되는게 tv뉴스라고.
우리나라 현재 언론환경에서는 뭐 꿈도 못꾸는 이야기지만.
이제 올해 나올 마지막 시즌3만 기다리면 된다.
the big bang theory

매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의 20분 정도를 즐겁게 해주는 빅뱅이론은.
그냥 재밌는 미국 시트콤이다.
천재4명인 친구들이 정말 이렇게도 오타쿠 짓을 하면서 살아가는 구나.
역시 에미상을 받은 짐 파슨스 (쉘든)이 하는 짓을 보고 있자면 정말.
그냥 여기까지.
최근엔 블랙리스트, 홈랜드 이정도를 봤는데.
홈랜드는 못볼 것 같고 블랙리스트는 보스턴 리갈의 제임스 스페이더 때문에 계속 챙겨보게 된다.
봐야할 미드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하우스 오브 카드, 브레이킹 배드 등등.
그래도 막상 처음 파일럿 에피를 넘겨도 결국 내용이 내가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거나.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면 보기가 점점 힘들어 지는 것같다.
무슨 말을 지금까지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음엔 미드를 이야기 했으니 몇편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일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같다.
그런데 진짜 생각해보면 본게 몇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