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는 간간히 1년에 두세개씩 챙겨봐도.
영드는 챙겨보는게 없었다.
그러다가 시즌2가 끝나고 뒤늦게서야.
김혜리 기자가 추천해주는 걸 듣고 나서야.
보게 봤는데.
이건 정말 말도 안되게 재밌는 드라마.
최근에 시즌3가 검색어 오르기도 했고.
지난주까지던가 3주간 행복한 월요일을 만들어 주었다.
더구나 kbs에서 더빙판으로 곧장 매주 일요일마다 방영되기도 했다.
시즌2의 환장할 떡밥처럼.
이번 시즌도 정말 보다가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miss me?.
아 젠장...
정말 너무나도 재밌는 이야기다.
미드에 널려있는 수사물따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제 2016년까지 기다리면 된다.
2014-01-22 02: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