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을 때.
워낙 느린 인터넷때문에.
구글 블로그를 사용했는데.
요즘 몇개 글을 쓰면서 느낀 점.
너무 느리다.
뭐 딱히 많은 이야기를 적고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곳에 많은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서른이 된 이 한해도 변한건 없이 지나간다.
여전히 그대로.
이시간에 잠 못들고 있는 나에게 이것도 위안이 될지는 모르겠다.
다만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어쩌다 한번씩 지겨운 내 일상을 이야기 하면 어떨까 싶었다.
워낙 느린 인터넷때문에.
구글 블로그를 사용했는데.
요즘 몇개 글을 쓰면서 느낀 점.
너무 느리다.
뭐 딱히 많은 이야기를 적고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곳에 많은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서른이 된 이 한해도 변한건 없이 지나간다.
여전히 그대로.
이시간에 잠 못들고 있는 나에게 이것도 위안이 될지는 모르겠다.
다만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어쩌다 한번씩 지겨운 내 일상을 이야기 하면 어떨까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