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날 승환옹 콘서트를 다녀왔다.
올해만 3번째.
모르는 노래가 3곡이나 나와서 빠심에 큰 상처를 받고 돌아왔지만.
그래도 여전한 이승환이라는 가수의 라이브는 너무나도 고맙고 고마웠다.
초등학교 3학년때인것 같다.
이승환 3집 my story를 처음 듣고 좋아하기 시작한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것의 80%는 형 덕분에 알게 된 것들인데.
이승환도 그랬다.
그렇게 앨범도 사고 이것 저것 빠돌이 짓이 시작 되었는데.
처음으로 콘서트를 간건 고등학교 2학년때 이승환과 성은 다르지만 같은 이름인 친구와 같이
청주로 콘서트를 다녀왔다.
그때 눈이 한참 나빠져서 그친구놈이 너 안경써야 된다고.
그래서 처음으로 안경을 쓰고 콘서트에 갔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였다.
당시 7집 egg발매 이후 첫 투어라 7집노래를 거의 다 불렀던 거 같고.
너의 나라+나의 영웅 이 라이브는 정말 충격이였다.
1년이 지나고.
이승환을 잘 알지는 못하는 친구를 데리고.
대전으로 콘서트를 다녀왔다.
그때는 변해가는 그대를 듣고 한동안 그노래만 들었던 것 같다.
그렇게 꽤 긴 시간이 지난 이후에.미국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서.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 하는 콘서트에 혼자 갔다.
비가 계속 내렸지만 맨 앞줄 스피커 옆에 있던 나에게는
그때의 드럼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군대 있을 때 너무나도 감사하게 들었던 마지막 인사도 라이브로 들으니 너무 좋았다.
올해 6월 7일에는 대전에서 콘서트한다는 소리에.
친구 하나랑 같이 갔다.
여전하구나 이사람.
계속 머리속에 한번만 더 가고 싶다.
이런 맘뿐이였다.
6월 27일에 다시 올림픽공원 수변무대를 갔다.
처음으로 물어본다를 부를 때 휴폭을 던졌다.
와 이건 정말 무슨 기분일까.
더구나 드펙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 내 뒷모습도 나왔다.

더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사진도 많이 올리고 싶지만 귀찮아서.
그냥 여기까지.
그래도 마지막은 최근 라이브 편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올해만 3번째.
모르는 노래가 3곡이나 나와서 빠심에 큰 상처를 받고 돌아왔지만.
그래도 여전한 이승환이라는 가수의 라이브는 너무나도 고맙고 고마웠다.
초등학교 3학년때인것 같다.
이승환 3집 my story를 처음 듣고 좋아하기 시작한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것의 80%는 형 덕분에 알게 된 것들인데.
이승환도 그랬다.
그렇게 앨범도 사고 이것 저것 빠돌이 짓이 시작 되었는데.
처음으로 콘서트를 간건 고등학교 2학년때 이승환과 성은 다르지만 같은 이름인 친구와 같이
청주로 콘서트를 다녀왔다.
그때 눈이 한참 나빠져서 그친구놈이 너 안경써야 된다고.
그래서 처음으로 안경을 쓰고 콘서트에 갔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였다.
당시 7집 egg발매 이후 첫 투어라 7집노래를 거의 다 불렀던 거 같고.
너의 나라+나의 영웅 이 라이브는 정말 충격이였다.
1년이 지나고.
이승환을 잘 알지는 못하는 친구를 데리고.
대전으로 콘서트를 다녀왔다.
그때는 변해가는 그대를 듣고 한동안 그노래만 들었던 것 같다.
그렇게 꽤 긴 시간이 지난 이후에.미국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서.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 하는 콘서트에 혼자 갔다.
비가 계속 내렸지만 맨 앞줄 스피커 옆에 있던 나에게는
그때의 드럼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군대 있을 때 너무나도 감사하게 들었던 마지막 인사도 라이브로 들으니 너무 좋았다.
올해 6월 7일에는 대전에서 콘서트한다는 소리에.
친구 하나랑 같이 갔다.
여전하구나 이사람.
계속 머리속에 한번만 더 가고 싶다.
이런 맘뿐이였다.
6월 27일에 다시 올림픽공원 수변무대를 갔다.
처음으로 물어본다를 부를 때 휴폭을 던졌다.
와 이건 정말 무슨 기분일까.
더구나 드펙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 내 뒷모습도 나왔다.

더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사진도 많이 올리고 싶지만 귀찮아서.
그냥 여기까지.
그래도 마지막은 최근 라이브 편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